circle03_blue.gif  Q&A  인터넷 시력상담

 circle03_blue.gif 자주하는 질문 BEST 20

   circle03_orange.gif 공사.항공사.취업 FAQ

   circle03_orange_1.gif 유아. 어린이시력 FAQ

   circle03_orange_2.gif 약시.사시.부동시 FAQ

   circle03_orange_3.gif 이론.안경사 관련 FAQ

 


  * *
조선아(초등1학년)*나안시력 좌:0.08, 우:0.7의 부동시(짝눈)에서 좌:0.8. 우:1.2로 회복.
김동섭04-23 09:19 | HIT : 1,980
훈련전 시력  좌:0.08    우:0.7(부동시)
현재의 시력  좌:0,8      우:1.2

특기사항 : 현재 사후관리 겸 좌안 1,0 정상시력을 목표로 '셀프 시력회복 프로그램을' 실행중이며, 조선아 어린이는 2008년생으로 2014년 2월 21일 처음 시력교실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때는 왼쪽 시력이 심한 원시(+4.00디옵터)에다 교정시력(0.4~0.5)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약시성의 부동시로 시작하였다. 너무 어린 상태라 지도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지만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과 지도 선생님의 노력으로 점차 시력훈련(눈맞춤운동)에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회복되었다.
3개월은 매일 지도를 받았으며, 4개월은 주 2회 지도와 가정에서 스스로 훈련하는 '셀프 시력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지금은 사후관리를 하고 있음.

▶ 소감내용
결막염 때문에 처음 안과를 찾아 원시가 심하다는 말을 들었다. 나안시력은 좌 0.4  우 0.7 정도가 나온다며 안경을 쓰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 어린 나이에 안경을 써야 한다는 뜻밖의 말에 가슴이 메어지고 눈 앞이 캄캄했다. 아이가 너무 어려 망설이다가 1달 후에 다시 안과를 찾았더니 시력이 좌 0.1  우 0.7로 더 나빠져 있었다. 안과에서는 안경을 씌우지 않으면 생활의 불편은 물론 양쪽의 시력차가 더 벌어지면 지금보다 약시성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서둘러 안경을 쓰도록 하였다. 할 수 없이 안경처방전을 받아 집으로 돌아와 여러 가지 생각을 했지만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마침 인터넷 검색으로 이곳저곳 찾다가 '김동섭1.5시력교실'를 알게 되었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눈운동을 40 여년 지도한 경험이 있어, 혹시나 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력교실을 찾았다. 시력상담을 하는 과정에 원장 선생니께서 어찌나 자신있게 말씀하시던지 믿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처음에는 눈운동하러 들어가지 않으려는 아이를 지도선생님이 달래시면서 정성을 쏟아 주셨고, 집에서도 배운 내용을 틈틈이 혈점자극운동을 하여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고치려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한 달 후 시력을 측정해 보니 왼쪽 눈의 시력이 0.1도 보기 힘들던 아이가  0,2까지 시력표를 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뻤다. 두 달째부터는 조금씩 아이도 재미있게 따라 하여 마음이 놓이면서 눈운동에 대한 믿음이 더해 갔다. 특히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눈요가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몇 개월이 지나면서 자세도 바르게 되어가고 체력도 차츰 좋아지는 것 같았다. 집과 시력교실을 꾸준히 다니면서 운동한 결과 지금은 좌 0.8, 우 1.2 정상시력으로 회복이 되어 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계속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시력이 나오리라 믿으며 사후관리 겸 '셀프 시력회복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중이다. 그동안 어린 선아를 힘들게 지도해 주신 원장 선생님과 지도 선생님에게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고 싶다.

2015년 3월  25일 조선아 엄마.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