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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초등 3년)*양안 나안시력 0.15<중도근시>에서 0.8로 개선, 주 3회 출석지도 중임
김동섭09-15 17:11 | HIT : 7,576
훈련전 시력 좌:0.15 우:0.15
현재의 시력 좌:0.8 우:0.8
특기사항:1.0 정상시력을 목표로 계속 지도 중이며,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황명선 어린이는 3학년으로 2005년 1월 26일부터 시력훈련을 시작하여 2005년 8월 31일까지 어머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0.15 정도의 '중도근시' 상태에서 주 3회 출석지도와 가정에서 'Self 시력강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보충훈련을 꾸준히 실행하여 처음 기대했던 시력(생활시력:0.7 전후)보다 만족한 결과(효과)를 얻었으며, 다시 1.0 이상 정상시력으로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계속 훈련 중임.

▶소감내용

우리아이가 눈을 깜박깜박 하는 증세가 있어, 동네 안과를 찾았다. 시력검사결과 양쪽 다 0.15로 나왔다. 초등학교 입학 당시 시력이 1.5였는데, 이렇게 나빠졌다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안과에서는 바로 안경을 껴야 한다고 안경처방전을 주면서 안경을 쓰도록 권장하였지만, 어린 나이에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 평생 안경을 껴야 하는데 부모로써 그때마다 느껴야 할 가슴 아파해야 일을 생각하면 도저히 그대로 넘어갈 수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경 대신 자연치유법을 택했다. 용한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지어 먹이고 침술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참고로 경추의 긴장을 풀어주고자 백화점에서 제일 좋은 경추베개를 구입하고, 아침엔 사과 당근주스를 직접 갈아 먹였다. 생활 속에서 안구운동도 해줘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인터넷에서 '김동섭1.5시력교실'을 알게 되었다. 요가를 병행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1주일에 세 번씩 다니는게 힘들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다니면서 시력교실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가정에서도 꾸준히 실행하였다. 눈요가 교실에 안가는 날엔 개인용훈련기로 보충해 주고 저녁 잠자기 전에는 '5분눈요가'하는 것을 생활화하였다. 5분눈요가 프로그램은 확실히 그 날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눈의 피로를 푸는데 제일 좋은 프로그램 같았습니다.

그 결과 6개월만에 생활의 불편을 거의 느끼지 않은 0.7로 개선되었으며, 현재는 0.8정도로 개선되어 앞으로 1.0까지도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으며 시력교실에 와서 받는 지도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소중한 눈의 건강을 되찾아 정상시력이 될 수 있다는 마음에 모든 어려움을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명선이의 요가동작도 꼬마강사 소리를 들을 정도로 수준급이 됐다. 그동안 엄마의 선택을 믿고 따라준 아이와 정성껏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05년 9월 15일     황명선의 모 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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